2007년 10월 30일
Formula1, 키미 라이코넨 우승,
| 01 | Kimi Räikkönen | 110 |
| 02 | Lewis Hamilton | 109 |
| 03 | Fernando Alonso | 109 |
| 04 | Felipe Massa | 94 |
| 05 | Nick Heidfeld | 61 |
| 06 | Robert Kubica | 39 |
| 07 | Heikki Kovalainen | 30 |
| 08 | Giancarlo Fisichella | 21 |
| 09 | Nico Rosberg | 20 |
| 10 | David Coulthard | 14 |
2007년도 포뮬러1의 성적이 나왔다,
올해는 페라리와, 멕라넨 메르세데스의 4강 구도가 이어졌다,
작년도 우승자 페르난도 알론소, 신참 르위스 해밀턴, 세계에서 제일 빨리 달린다는 키미 라이코넨, 그리고 마지막으로 펠리페 맛사,
작년에는 F1의 황태자 미하엘 슈마허와 최연소 우승자 페르난도 알론소의 경합이 F1의 재미였다면,
올해는 상위 4명이 업치락, 뒷치락 하면서, 엄청 재미난 전개를 보였다,
개막전에는 알론소의 3연패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나왔었다, 알론소는 잔고장이 없는 르노에서 운좋게 드라이빙을 할수 있었다는 말을 은근히 들어오던 차라, 올해 팀을 옮겨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리고 미하엘 슈마허가 빠진, 페라리에는 잦은 머신 고장으로 허덕이던 키미라이코넨이 들어와서, 아마도 이 둘이 드라이브 포인트를 휩쓸것이라 모두들 생각했었다,
하지만, 올해의 돌풍의 핵은, 뭐니뭐니해도 루키 루이스 해밀턴, 최초의 흑인 드라이버로 알려진 루이스 해밀턴은 카리브해 주변의 그라나다계 영국인 아버지를 갖은 드라이버, 사실은 혼혈이지만, 이렇게 흑인 드라이버가 희귀한 것은, 레이싱 게임의 귀족적인 폐쇄성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F1에는 각각의 팀은 2대의 머신을 보유하는데, 퍼스트와 세컨드의 팀내네서의 순위는 확연히 구별되는 것이 보통이어서,
알론소를 영입한 맥라렌은 아마, 알론소의 보조자 정도로 생각했을지 모른다, 허나, 이사람이 사고를 쳤다,
그랑프리 1라운드에서 갑자기 표창대에 오른 것이다, 보통 20대가 넘는 머신이 출발을 해서, 대게, 65주 정도를 도는데, 완주를 하는 자동차는 15~6대 정도, 8위안에 들어가면, 입상으로 드라이버즈 포인트를 받는다,
1위:10, 2위:8, 3위;6 4위:5 5위:4 6위:3 7위:2 8위:1점을 받게 된다
이 사람이 제1라운드 뿐만아니라, 연속적으로 꾸준히 표창대에 오르더니, 캐나다 그랑프리에서는 우승을 하게 된다,
꾸준한 실력으로 결국 포인트 리더까지 된 해밀턴,
2경기를 남겨놓고, 드리이버즈 포인트는,
1위 루위스 해일턴: 107 점
2위 페르난도 알론소: 95 점
3위 키미 라이코넨: 90 점
이런 상황이었다, 마지막에서 두번째인 중국 상하이 그랑프리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조금만 점수를 따더래도, 키미라이코넨의 우승은 사라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이변, 타이어에 무리가 가서, 피트인 하려고 하던 찰나에, 해밀턴은 뼈아픈 실수를 하게 된다,
약간 급커브이긴 한데, 자갈밭에 빠져버려서, 엔진이 멈추는 상황이 오게 된것, 완주를 못하고 기권으로 게팅 포인트가 불가능했다,
그 경기서, 키미라이코넨이 우승, 알론소 2위, 그래서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고, 드라이버즈 포인트는 이렇게 되었다,
1위 루위스 해밀턴: 107점
2위 페르난드 알론소: 103점
3위 키미 라이코넨: 100점
키미 라이코넨이 시즌 챔피언이 되기위해서는 자신이 우승을 하고, 알론소가 3위 이하로 떨어지고, 루이스 헤밀턴이 7위이하로 떨어져야 했다, 거의 불가능이다,, 둘다 저런 하위로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팀동료 맛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다, 하지만 그나마 좋은 것은 맛사의 홈그라운드 브라질 이라는 것,
허나, 역시 제일 확률이 높은 것은 루키 해밀턴이었다,, 사상 최초로 루키가 우승을 하는 쾌거를 볼수도 있었다, 그가 우승을 한다면, 제작년에 세워진 알론소의 최연소 챔피언 기록이 깨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레이스 도중에 기어 체인지에 문제를 일으킨 해밀턴의 머신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7위에 머물렀다,
그리고 맛사의 어시스트로 원투 피니쉬를 한 페라리, 그리고 3위를 한 알론소
계획대로 페라리의 승리로 올해 그랑프리가 끝나게 되었다,
극적인 라이코넨의 후반 역전 드라마,,,
제작년부터 라이코넨을 응원한 나로서는 꽤나 기분 좋은 일,,
제일 빠른 드라이빙 테크닉을 가지고도, 머신불량으로 늘 질수밖에 없었던 라이코넨이라서,
더욱 좋아할수 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우승 샴페인 신을 올려보자,,

# by | 2007/10/30 12:39 | Sport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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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Lap을 돌고, 목표지점 불과 몇백m 앞에서 자동차 엔진 문제로,
레이스를 그만 둬야했던 것도, 라이코넨인가?
아니면, 아예 레이스에는 관심이 없는 건지...
앞바퀴가 날라가서 마지막 랩에서 게임을 접었던 경우는 있어,
보통은,, 엔진을 대야되는데, 그게 아직 안되는게 아닐까??
우승하고 이러면, 주가도 오르고 하던데,
이득이 되는 일이긴 하는데, 투자대 이득의 이율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