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트리플 러츠와 플립
트리플 러츠(아웃엣지), 플립(인엣지)
이번 토리노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 선수가 한번 넘어지고 나서도, 마오와 비슷한 점수를 받은걸 보고 많이 놀랐는데,
그때는 단지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연기때문에 프로그램점수가 높은지만 알았는데,
그게 그런게 아닌거 같다,, 그러고 보면 기술점수에서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은거 같았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트리플 점프의 경우 6가지의 점프가 있는데,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처럼 뒤에 붙는 말에 따라 점프가 달라지고, 점수가달라진다고 한다,, 그중에서 트리플 러츠라는 것은 시계방향으로 빙 돌아오다가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점프라고 하는데, 원칙적으로바깥쪽 엣지로 뛰어야 한다고 한다, 방향을 바꾸는 점프에다가, 바깥쪽 엣지로 뛰는게 힘이 들어서 점수도 6.0으로 제일 높다,
여기서 김연아 선수와 마오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마오는 안쪽 엣지를 써서 뛰고 있었다는데 있다, 예전까지는 감점이 되지 않던 것이 올해부터, 감점으로 처리 된다고 한다,-1.6의 감점, 하지만 김연아 선수는 기본기에 충실한 점프로 러츠를 바깥쪽 엣지로 뛰는데, 이렇게 잘 뛰고 나면 가산점을받는데, +1.2점
그러면 2.8점의 점수차이가 나는데, 실력이 비슷하다는 두선수에게는 2.8은 커다란 점수차,
이에 상반된 점프가 트리플 플립이라는 것인데, 안쪽 엣지로 뛰는 점프로, 5.5점의 점수를 받게 된다,
이렇게 안쪽과 바깥쪽 엣지를 나누어서 써야 되는데, 두가지 점프를 구분해서 쓸수 있는 선수는 지금 상황으로는 김연아 선수 밖에 없다고 한다,
안도 미키 선수는 플립에서도 바깥쪽으로 뛰는 습관이 있어서, 2007-2008시즌이 시작 되기전에 고치려고 특훈을 했는데, 점프가 완성되기 전에 시즌이 시작되고, 실수를 연발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시즌을 보냈다, 거기에 더 안좋은 것은 안쪽 엣지를 쓰려고 하다 보니 러츠의 점프도 안쪽엣지를 쓰게 되었다는 점, 자기 습관을 고치려다가 제대로 뛰고 있던것도 망가져 버렸다는 점이다, 이부분은 내년 시즌에 마오 선수가 점프를 수정해서 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얘기해주는 것이다, 거기다 정신적으로도 강하지 않은 마오 선수가, 한시즌을 형편없는 성적으로 보낸다는 것은 얼마나 큰 정신적인 불안정을 줄지는, 생각되어지는 점,
암튼, 프로그램 구성 점수에서도 높고, 실수 하나 정도해도 기술점수에서도 밀리지 않는 김연아 선수가 한동안 활약할 것은 지금의 상황을 보면, 충분히 우리들이 꿈을 꾸어도 될거 같다는 점이다,,
이번 토리노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 선수가 한번 넘어지고 나서도, 마오와 비슷한 점수를 받은걸 보고 많이 놀랐는데,
그때는 단지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연기때문에 프로그램점수가 높은지만 알았는데,
그게 그런게 아닌거 같다,, 그러고 보면 기술점수에서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은거 같았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트리플 점프의 경우 6가지의 점프가 있는데,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처럼 뒤에 붙는 말에 따라 점프가 달라지고, 점수가달라진다고 한다,, 그중에서 트리플 러츠라는 것은 시계방향으로 빙 돌아오다가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점프라고 하는데, 원칙적으로바깥쪽 엣지로 뛰어야 한다고 한다, 방향을 바꾸는 점프에다가, 바깥쪽 엣지로 뛰는게 힘이 들어서 점수도 6.0으로 제일 높다,
여기서 김연아 선수와 마오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마오는 안쪽 엣지를 써서 뛰고 있었다는데 있다, 예전까지는 감점이 되지 않던 것이 올해부터, 감점으로 처리 된다고 한다,-1.6의 감점, 하지만 김연아 선수는 기본기에 충실한 점프로 러츠를 바깥쪽 엣지로 뛰는데, 이렇게 잘 뛰고 나면 가산점을받는데, +1.2점
그러면 2.8점의 점수차이가 나는데, 실력이 비슷하다는 두선수에게는 2.8은 커다란 점수차,
이에 상반된 점프가 트리플 플립이라는 것인데, 안쪽 엣지로 뛰는 점프로, 5.5점의 점수를 받게 된다,
이렇게 안쪽과 바깥쪽 엣지를 나누어서 써야 되는데, 두가지 점프를 구분해서 쓸수 있는 선수는 지금 상황으로는 김연아 선수 밖에 없다고 한다,
안도 미키 선수는 플립에서도 바깥쪽으로 뛰는 습관이 있어서, 2007-2008시즌이 시작 되기전에 고치려고 특훈을 했는데, 점프가 완성되기 전에 시즌이 시작되고, 실수를 연발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시즌을 보냈다, 거기에 더 안좋은 것은 안쪽 엣지를 쓰려고 하다 보니 러츠의 점프도 안쪽엣지를 쓰게 되었다는 점, 자기 습관을 고치려다가 제대로 뛰고 있던것도 망가져 버렸다는 점이다, 이부분은 내년 시즌에 마오 선수가 점프를 수정해서 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얘기해주는 것이다, 거기다 정신적으로도 강하지 않은 마오 선수가, 한시즌을 형편없는 성적으로 보낸다는 것은 얼마나 큰 정신적인 불안정을 줄지는, 생각되어지는 점,
암튼, 프로그램 구성 점수에서도 높고, 실수 하나 정도해도 기술점수에서도 밀리지 않는 김연아 선수가 한동안 활약할 것은 지금의 상황을 보면, 충분히 우리들이 꿈을 꾸어도 될거 같다는 점이다,,


# by | 2007/12/18 12:56 | Sport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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