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2일
薔薇のない花屋 장미없는 꽃집
1화 2화를 봤는데,,
먼가 괜찮은 느낌의 드라마이다,,
1. 오랜만에 돌아온 타케우치 유코
2. 시즈쿠 짱으로 나오는 어린애가 참 귀엽다,
3. 신고가 꽤나 멋지게 나오는데,, 매번 코믹한 느낌의 그가, 이렇게 하고나니, 꽤나 간지남이었다,
4. 스토리가 스토리,, 비밀을 알고 싶으면 끝까지 봐라,,
5. 마지막 자막 올라갈때 흘러나오는 멋진 주제가,, ずっと一緒さ
먼가 괜찮은 느낌의 드라마이다,,
1. 오랜만에 돌아온 타케우치 유코
2. 시즈쿠 짱으로 나오는 어린애가 참 귀엽다,
3. 신고가 꽤나 멋지게 나오는데,, 매번 코믹한 느낌의 그가, 이렇게 하고나니, 꽤나 간지남이었다,
4. 스토리가 스토리,, 비밀을 알고 싶으면 끝까지 봐라,,
5. 마지막 자막 올라갈때 흘러나오는 멋진 주제가,, ずっと一緒さ

# by | 2008/01/22 11:09 | Movie & TV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