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맥북에어, 재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여름하늘 이라고 하시는 분은 꽤나 유명한 블로거이신거 같은데요,,
그분이 쓰신
맥북 에어, 최악의 노트북!
에 대한 반론을 달고 싶어서 글을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여름하늘님이 올리신 맥북에어가 최악인 이유와, 그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1. 80기가 하드디스크 & 2기가 메모리
80기가 하드디스크는 다른 노트북에 비하면, 적은 용량입니다, 얇기때문에 희생된 어쩔수 없는 사양입니다, 80기가 이상의 1.8인치 하드는 2층으로 되어서, 그 두께를 맞출수 없습니다,
메로리가 듀얼 채널 구성이 아니었습니까,, 저는 처음들어보는데, 맥북, 맥북프로 계열을 보건데, 이것또한 듀얼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확실한 정보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기가에 대해서 얘기해주셨는데요, 맥을 써보신 분이라면, 윈도우의 2기가와 OS X 에서의 2기가의 차이를 아실것입니다, 어느것이 더 리소를 많이 먹는지, 즉 무거운지는 써본 사람이라면 압니다, Mac OS X 에서는 2기가라면, 충분합니다, 비스타에서의 2기가와 단순비교하는 건 각각의 OS 특성을 무시한 비교에 불가합니다,
차후 확장이 불가능한것은 안타깝지만, 지금 까지 나온 슬림형 노트북에서 4기가 까지 채용이 가능한 노트북은 레노보와 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 산타로사 플랫폼을 적용한 슬림노트북이 거의 없다는 것을 조금만 찾아보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님께서 비교하신 후지쯔는 1기가 온보드이고 메모리 증설이 불가합니다, 대부분의 슬림노트북은 확장이 가능하더라도, 최대 메모리가 2기가 이란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죠. 그리고 아마, 맥북 에어는 산타로사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시즌 정도면, 처음에 넣을 메모리 옵션을 정할수 있게 만들거 같습니다,
2. 돈값 못하는 CPU
다른 중간 사이즈 이상의 노트북에 비하면, 1.6GHz 라는건 작습니다, 하지만, 님도 컴퓨터 상황을 잘 아시겠지만, 계산 시뮬레이션을 돌리지 않는한 CPU 의 클럭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6년전에도 이정도 클럭수의 Pentium 4 M 프로세서가 나왔습니다, 클럭수보다는 코어를 늘린다거나 L2 캐쉬를 늘리는 방법으로 CPU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MBA 가 가진 4MB 의 L2캐쉬는 크나큰 장접이죠, 다른 소형노트북의 CPU 의 L2캐쉬가 얼마인지 한번 보세요, 기껏해야 2MB 일것입니다,
그리고 CPU 의 가격은 성능 (클럭수, L2 캐쉬) 에 의해서도 차이가 나지만, 저전력 등의 발열처리기술에 의해서도 가격차이가 납니다, 이런거야 노트북을 잘아신다면 설명할 필요도 없겠죠, 그런이유로 다른 노트북에도 저전력의 비싼 CPU 가 들어갑니다, 대부분이 코어 솔로의 성능이 떨어지는 CPU 이죠, 소형 노트북치고는 상당한 수준의 CPU가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만 비교해도 압니다, 성능을 뛰어넘는 CPU를 집어넣는 업체로는 레노보 정도 뿐일거 같네요,,
3.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없다
다른 여타의 ODD 를 채용하지 않는 노트북은 님의 말이 적용되겠죠, 하지만, 어떤 회사도 그에 대해서, 외장 ODD 를 사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무언의 압력을 주는것은 확실하죠, 왜냐하면 다른 솔류션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리모트 드라이브라는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적어도 한번쯤은 사용자에 대해서 생각한 것이죠, 리모트 드라이브는 윈도우 데스크탑에서도 돌아갑니다, 이부분에대해서 오해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MBA 쓰려면, 집안을 전부 Mac 으로 꾸며야 되냐 면서 불평을 하시는 분이 많은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 CD 를 넣어도 MBA에서 공유를 할수 있습니다,
DVD 시장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면, 한국에서는 불가능하지만, iTunes Store가 정식으로 있는 곳에서는 DVD 급화질의 영화 소스를 iTunes Store 에서 구할수 있도록, 애플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애써서 DVD 를 빌려보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겠죠,,
다시 말씀드리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이 부분은 ODD 를 채용하지 않는 슬림 노트북 (기형적으로 소니 제품에는 가벼우면서도 DVD 를 채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 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말로 MBA 만의 단점으로는 볼수 없죠, 거기다 애플은 그것을 위한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Mac OS X 를 한번이라도 써보셨다면, 윈도우보다 CD image 파일을 얼마나 쉽게 쓰고 작성할수 있는지 아실겁니다, iso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CD 로서 인식합니다, 가상 디스크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되고, 여러개의 iso 파일을 동시에 마운트시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프로그램인 Disk Utility 로 이미지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애플은 CD 를 쓸수 없는 환경에 대해서, OS 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단 한개 뿐인 USB 포트
얼마나 USB 를 많이 쓰느냐 하는 것입니다만,,
외부에서 얼마나 많은 USB 포트가 필요할지에 대한 궁금점이 남네요,,
마우스 하나 연결하고, 어떤 다른 USB 기기를 외부에서 쓸까요,,
사실 Thinkpad 를 제외하고는 마우스를 쓰지 않고 가장 쾌적하게 작동시킬수 있는 것이 맥입니다,
왜냐면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마우스를 쓰지 않아도 키보드로만으로도 충분히 컴퓨터를 조작하게 할수 있는 것이 Mac OS X 의 특징입니다, Quicksilver 를 써보셨습니까? 왜 이런 말을 하는지는 직접 써보면 알수 있습니다,
5. 랜(Ethernet)포트가 없다,
이부분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과 얘기를 해본결과, 가장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실제로 외부에서는 보안상 무선랜을 제공하지 않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무선랜도 휴대폰 기지국처럼 여기저기 세워져서, 휴대폰 쓰듯이 무선랜을 쓸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암튼 이부분이 MBA 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네요
6. 배터리가 본체에 붙어있다,
MBA 는 상당한 용량의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선랜을 사용하면서도 5시간을 쓸수 있습니다, 다른 소형노트북은 베터리 용량을 줄임으로써, 무게를 줄이죠, 특히 레노보에서 많이 하는 짓입니다, 4셀짜리 배터리를 넣어주고, 무선랜을 쓰면, 얼마나 컴퓨터가 오래갈까요,, 참 궁금합니다, 하지만 일본업체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소니나 파나소닉 참으로 배터리 오래 갑니다,, 하지만 무선랜을 키면서 5시간,, 정말 깁니다, 무선랜을 끄면 7시간정도 갈꺼 같네요,
그리고 배터리 교체는 백몇십달러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배터리 하나 가격에 해당되죠, 물론 불법 리필등의 방법을 쓰시면 훨씬 더 싸게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평범하게 정품 배터리를 사면 저정도 하시는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 가격을 하는지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모릅니다, 즉 배터리 교체, 또는 여분의 배터리를 사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7. 그 흔한 멀티 카드 슬롯도 없다.
애플에 나온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없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아날로그 VGA 출력이 없고, S단자, 노랑이 영상 출력 단자도 없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출력을 제공하는 DVI 단자가 있습니다,
MBA 에는 Micro DVI 가 들어가는데, Micro DVI<->DVI, Micro DVI<->VGA 어댑터를 공짜로 줍니다,, (보통 하나의 어댑터는 3만원이 넘습니다, 즉 6만원어치를 준다는 것을 의미)
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멀티카드 슬롯이 없습니다, 모든걸 USB 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USB 용 멀티카드 어댑터 하나 없는 집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네요, 요즘엔 휴대폰에도 멀티카드가 들어갑니다, 대부분 미니, 또는 마이크로 SD 등이 들어가는데요, 이런거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노트북은 없습니다, 미니 SD <-> SD 어댑터가 필요하죠, 그래서 왠만하면 범용의 멀티 어댑터를 하나 삽니다, 그리고 얼마 비싸지도 않습니다,
그 흔한 멀티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은 애플 컴퓨터의 공통점이죠, MBA 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8. 스피커는 스테레오가 아니라 모노이다,
그냥 출력일때는 모노가 맞습니다, 하지만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끼면, 스테레오로 나옵니다,
그리고 아실지 모르지만, 레노보의 싱크패드도 스피커는 모노입니다, 이것도 이어폰을 끼면 스테레오가 되죠,,
노트북으로 그렇게 좋은 음질을 기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고, 노트북에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고 생으로 듣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9. 과연 진정한 스키니 노트북인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의 광고전략이 있어서, 무어라 말하기 그렇지만, 이것만은 자신있게 얘기할수 있습니다,
13.3 인치의 꽤 큰 화면을 제공하고,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하면서, 이정도 가볍고, 얇은 노트북은 아마 찾기 힘들다는 것이죠,
MBA 보다 가벼운것은 많이 있습니다, 10인치의 소형노트북 많이 있죠,
허나 님께서도 컴퓨터를 조금 쓰신다면, 풀사이즈 키보드, 적정크기의 디스플레이,, 이부분이 컴퓨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아실겁니다, 컴퓨터를 장난감처럼 사용하지 않는 다면 말입니다,,
얼마나 애플 컴퓨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쓰셨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님께서는 누가 보더라도, 애플까 이네요,, 극도의 애플빠에 대해서는 너무 하다싶은 경우도 많지만, 님같은 애플까도 매우 보기 힘든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비판할때는 제대로 알아보시고 비판하시기 바라며, 제품을 비판하면서, 그것을 쓰는 사람이나, 다른 연관제품까지 싸잡아서 비난하는 일은 꽤나 거슬리는 행동같이 보입니다,,
님의 몇가지 글을 보면, 그런행동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요,,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꼭 이렇게 해야만 할까 참으로 의구심이 듭니다,

그분이 쓰신
맥북 에어, 최악의 노트북!
에 대한 반론을 달고 싶어서 글을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여름하늘님이 올리신 맥북에어가 최악인 이유와, 그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1. 80기가 하드디스크 & 2기가 메모리
80기가 하드디스크는 다른 노트북에 비하면, 적은 용량입니다, 얇기때문에 희생된 어쩔수 없는 사양입니다, 80기가 이상의 1.8인치 하드는 2층으로 되어서, 그 두께를 맞출수 없습니다,
메로리가 듀얼 채널 구성이 아니었습니까,, 저는 처음들어보는데, 맥북, 맥북프로 계열을 보건데, 이것또한 듀얼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확실한 정보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기가에 대해서 얘기해주셨는데요, 맥을 써보신 분이라면, 윈도우의 2기가와 OS X 에서의 2기가의 차이를 아실것입니다, 어느것이 더 리소를 많이 먹는지, 즉 무거운지는 써본 사람이라면 압니다, Mac OS X 에서는 2기가라면, 충분합니다, 비스타에서의 2기가와 단순비교하는 건 각각의 OS 특성을 무시한 비교에 불가합니다,
차후 확장이 불가능한것은 안타깝지만, 지금 까지 나온 슬림형 노트북에서 4기가 까지 채용이 가능한 노트북은 레노보와 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 산타로사 플랫폼을 적용한 슬림노트북이 거의 없다는 것을 조금만 찾아보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님께서 비교하신 후지쯔는 1기가 온보드이고 메모리 증설이 불가합니다, 대부분의 슬림노트북은 확장이 가능하더라도, 최대 메모리가 2기가 이란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죠. 그리고 아마, 맥북 에어는 산타로사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시즌 정도면, 처음에 넣을 메모리 옵션을 정할수 있게 만들거 같습니다,
2. 돈값 못하는 CPU
다른 중간 사이즈 이상의 노트북에 비하면, 1.6GHz 라는건 작습니다, 하지만, 님도 컴퓨터 상황을 잘 아시겠지만, 계산 시뮬레이션을 돌리지 않는한 CPU 의 클럭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6년전에도 이정도 클럭수의 Pentium 4 M 프로세서가 나왔습니다, 클럭수보다는 코어를 늘린다거나 L2 캐쉬를 늘리는 방법으로 CPU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MBA 가 가진 4MB 의 L2캐쉬는 크나큰 장접이죠, 다른 소형노트북의 CPU 의 L2캐쉬가 얼마인지 한번 보세요, 기껏해야 2MB 일것입니다,
그리고 CPU 의 가격은 성능 (클럭수, L2 캐쉬) 에 의해서도 차이가 나지만, 저전력 등의 발열처리기술에 의해서도 가격차이가 납니다, 이런거야 노트북을 잘아신다면 설명할 필요도 없겠죠, 그런이유로 다른 노트북에도 저전력의 비싼 CPU 가 들어갑니다, 대부분이 코어 솔로의 성능이 떨어지는 CPU 이죠, 소형 노트북치고는 상당한 수준의 CPU가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만 비교해도 압니다, 성능을 뛰어넘는 CPU를 집어넣는 업체로는 레노보 정도 뿐일거 같네요,,
3.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없다
다른 여타의 ODD 를 채용하지 않는 노트북은 님의 말이 적용되겠죠, 하지만, 어떤 회사도 그에 대해서, 외장 ODD 를 사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무언의 압력을 주는것은 확실하죠, 왜냐하면 다른 솔류션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리모트 드라이브라는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적어도 한번쯤은 사용자에 대해서 생각한 것이죠, 리모트 드라이브는 윈도우 데스크탑에서도 돌아갑니다, 이부분에대해서 오해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MBA 쓰려면, 집안을 전부 Mac 으로 꾸며야 되냐 면서 불평을 하시는 분이 많은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 CD 를 넣어도 MBA에서 공유를 할수 있습니다,
DVD 시장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면, 한국에서는 불가능하지만, iTunes Store가 정식으로 있는 곳에서는 DVD 급화질의 영화 소스를 iTunes Store 에서 구할수 있도록, 애플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애써서 DVD 를 빌려보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겠죠,,
다시 말씀드리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이 부분은 ODD 를 채용하지 않는 슬림 노트북 (기형적으로 소니 제품에는 가벼우면서도 DVD 를 채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 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말로 MBA 만의 단점으로는 볼수 없죠, 거기다 애플은 그것을 위한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Mac OS X 를 한번이라도 써보셨다면, 윈도우보다 CD image 파일을 얼마나 쉽게 쓰고 작성할수 있는지 아실겁니다, iso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CD 로서 인식합니다, 가상 디스크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되고, 여러개의 iso 파일을 동시에 마운트시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프로그램인 Disk Utility 로 이미지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애플은 CD 를 쓸수 없는 환경에 대해서, OS 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단 한개 뿐인 USB 포트
얼마나 USB 를 많이 쓰느냐 하는 것입니다만,,
외부에서 얼마나 많은 USB 포트가 필요할지에 대한 궁금점이 남네요,,
마우스 하나 연결하고, 어떤 다른 USB 기기를 외부에서 쓸까요,,
사실 Thinkpad 를 제외하고는 마우스를 쓰지 않고 가장 쾌적하게 작동시킬수 있는 것이 맥입니다,
왜냐면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마우스를 쓰지 않아도 키보드로만으로도 충분히 컴퓨터를 조작하게 할수 있는 것이 Mac OS X 의 특징입니다, Quicksilver 를 써보셨습니까? 왜 이런 말을 하는지는 직접 써보면 알수 있습니다,
5. 랜(Ethernet)포트가 없다,
이부분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과 얘기를 해본결과, 가장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실제로 외부에서는 보안상 무선랜을 제공하지 않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무선랜도 휴대폰 기지국처럼 여기저기 세워져서, 휴대폰 쓰듯이 무선랜을 쓸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암튼 이부분이 MBA 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네요
6. 배터리가 본체에 붙어있다,
MBA 는 상당한 용량의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선랜을 사용하면서도 5시간을 쓸수 있습니다, 다른 소형노트북은 베터리 용량을 줄임으로써, 무게를 줄이죠, 특히 레노보에서 많이 하는 짓입니다, 4셀짜리 배터리를 넣어주고, 무선랜을 쓰면, 얼마나 컴퓨터가 오래갈까요,, 참 궁금합니다, 하지만 일본업체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소니나 파나소닉 참으로 배터리 오래 갑니다,, 하지만 무선랜을 키면서 5시간,, 정말 깁니다, 무선랜을 끄면 7시간정도 갈꺼 같네요,
그리고 배터리 교체는 백몇십달러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배터리 하나 가격에 해당되죠, 물론 불법 리필등의 방법을 쓰시면 훨씬 더 싸게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평범하게 정품 배터리를 사면 저정도 하시는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 가격을 하는지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모릅니다, 즉 배터리 교체, 또는 여분의 배터리를 사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7. 그 흔한 멀티 카드 슬롯도 없다.
애플에 나온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없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아날로그 VGA 출력이 없고, S단자, 노랑이 영상 출력 단자도 없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출력을 제공하는 DVI 단자가 있습니다,
MBA 에는 Micro DVI 가 들어가는데, Micro DVI<->DVI, Micro DVI<->VGA 어댑터를 공짜로 줍니다,, (보통 하나의 어댑터는 3만원이 넘습니다, 즉 6만원어치를 준다는 것을 의미)
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멀티카드 슬롯이 없습니다, 모든걸 USB 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USB 용 멀티카드 어댑터 하나 없는 집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네요, 요즘엔 휴대폰에도 멀티카드가 들어갑니다, 대부분 미니, 또는 마이크로 SD 등이 들어가는데요, 이런거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노트북은 없습니다, 미니 SD <-> SD 어댑터가 필요하죠, 그래서 왠만하면 범용의 멀티 어댑터를 하나 삽니다, 그리고 얼마 비싸지도 않습니다,
그 흔한 멀티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은 애플 컴퓨터의 공통점이죠, MBA 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8. 스피커는 스테레오가 아니라 모노이다,
그냥 출력일때는 모노가 맞습니다, 하지만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끼면, 스테레오로 나옵니다,
그리고 아실지 모르지만, 레노보의 싱크패드도 스피커는 모노입니다, 이것도 이어폰을 끼면 스테레오가 되죠,,
노트북으로 그렇게 좋은 음질을 기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고, 노트북에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고 생으로 듣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9. 과연 진정한 스키니 노트북인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의 광고전략이 있어서, 무어라 말하기 그렇지만, 이것만은 자신있게 얘기할수 있습니다,
13.3 인치의 꽤 큰 화면을 제공하고,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하면서, 이정도 가볍고, 얇은 노트북은 아마 찾기 힘들다는 것이죠,
MBA 보다 가벼운것은 많이 있습니다, 10인치의 소형노트북 많이 있죠,
허나 님께서도 컴퓨터를 조금 쓰신다면, 풀사이즈 키보드, 적정크기의 디스플레이,, 이부분이 컴퓨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아실겁니다, 컴퓨터를 장난감처럼 사용하지 않는 다면 말입니다,,
얼마나 애플 컴퓨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쓰셨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님께서는 누가 보더라도, 애플까 이네요,, 극도의 애플빠에 대해서는 너무 하다싶은 경우도 많지만, 님같은 애플까도 매우 보기 힘든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비판할때는 제대로 알아보시고 비판하시기 바라며, 제품을 비판하면서, 그것을 쓰는 사람이나, 다른 연관제품까지 싸잡아서 비난하는 일은 꽤나 거슬리는 행동같이 보입니다,,
님의 몇가지 글을 보면, 그런행동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요,,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꼭 이렇게 해야만 할까 참으로 의구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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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6 23:10 | Apple & IT | 트랙백(3) | 덧글(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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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포트가 다소 적은 건 불만족스럽고 가격도 지나치게 비싸다고 생각하며 배터리 내장은 아직 너무 이른 듯도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도 에어가 그리 나쁜 모델은 아니라고 봅니다.
적당한 비판이라기 보다는, 비하하기 같은 포스팅 같아서요,,
그렇게 긴 글을 쓴거 같습니다,,
이미 왠만한 회사에서는 무선랜이 표준인듯 합니다...
집에 무선공유기 놓은지 1년정도밖에 안됐는데...
얼마전에 아이팟터치로 구로디지털단지를 지나가니 수십여개의 무선랜이 잡히더군요...
(거의다 암호가 걸려있었지만요^^ 더 좋은건가??)
1. 목표로 삼는 사용자 층이 없거나 너무 얇다. - 라인업 채우기라면 이해하겠으나, 가격이나 성능이나.
2. 기술적으로 새로움이 없다. - 꽤 크게 나온 메인보드, 그럼에도 팬이 달리고 확장성 나쁨, 내부 배치의 문제점등.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여전히 뭔가 (기술적으로) 새로운걸 해냈다고 했으니 그걸 탐탁하게 보지 않는 쪽에서 돌던지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OS X가 키보드로 쓰게 더 편리하다는건 참..너무한 이야기이군요. 시스템 9에서 10으로 올라오면서 액셀레이터에 대해서 그나마 신경쓰게 되었지만 여전히 많이 모자르지요.
회사에서 나눠주는 USB 마우스 하나 꼽으면 USB 메모리 꼽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건 누가 뭐래도 인정해야 할 부분 아닐까요.
여름하늘님의 글은 우선 수상한 사람님이 말씀하신대로 비교의 기준을 잘못 잡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윈도우 기준에서 바라보았다고 할까요.
맥북에어의 소구포지션도 파악하지 못하신 듯 했고 글 전체에서 개인적인 아쉬움만 남기신듯해서 댓글을 남기려다가 그냥 닫고 나왔습니다.
p.s. 여기서 댓글을 쓰다보니 아무래도 트랙백 걸게 생겼습니다. ㅠㅠ
제가 보기엔 과도기적 제품으로 보입니다. 맥 태블릿을 만들다가 목표했던 시기에 못 끝내자 그 중간 단계로 들고 나온 제품처럼 보여요. 얇은 걸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서브 놋북은 두께보다 부피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거든요. 내년쯤에는 10인치 정도 화면에 터치 스크린이 달린 물건으로 재탄생하길 바래 봅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착탈식이 반드시 와야 할 듯 합니다. 모바일 사용자나 비즈니스 유저들이 배터리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고려해 봤을 때요.
아니 뭐 여름하늘님 글에 후지쯔 노트북 사진이 있길래...
이 정도 성능. 두께와 무게.
그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맥북은 맥용으로 나오는 만큼 윈도와는 비교하기가 어렵죠.
유선랜 포트에 대해서는 기존의 맥사용자 중에도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특히 비지니스업을 하시는 분들이, 세큐리티 문제로, 무선랜을 쓰지 못하는 곳이 많다고 하네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나와서, 쓰는 사람들이 나오고, 얼마나 불편한지는 결과가 나와봐야 할거 같네요,
애플의 제품은 첫번째 제품에 대한 피드백이 있고나서, 두번째 제품이 좋아진다는 평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첫번째 제품을 내놓을수 있는게 애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하드/CPU/메모리/VGA- 기본 사양이 13인치 퍼포먼스로는 인정 못할 수준입니다. 휴대성 측면에서 두께가 아무리 얇더라도 13인치라는 기본 크기가 있는 이상 제한적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잡스님이 '깜짝 놀랐어요' 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좀 오버한 감이 있지 않은가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리모트드라이브 기술은 뭐 형태는 다르지만 외장ODD 를 지원하지 않는 대부분의 타사 모델(물론 신모델 기준) 모두 비슷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P300 의 경우 스마트링크 를 지원합니다.
USB 부분은 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우스 하나 외엔 쓸 일이 없다고 하시고 바로 밑에 집에 멀티리더기 하나 없는집 없다, 라고 하시면;
스피커는 쌩으로 듣는 빈도가 생각보단 꽤 됩니다. 뭐 저만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어폰을 사용하더라도 외장 스피커의 사용빈도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겠지요.
보통 노트북을 고를때 13인치라고 하면 하이브리드 계열로들 많이 분류하지요. 대표적으로 소니SZ시리즈, LG의 P시리즈, 삼성의 Q시리즈(중에 뒤에 5붙은녀석들) 등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녀석들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지금 사용중인 녀석도 LG P300 이구요. 그래서 MBA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최근에 맥북을 사고 너무나 좋아하고 있어서, 녀석과 저의 관계상 언젠간 저도 맥유저가 될 날이 멀지 않다 라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전공이 컴공이라 못 돌리는 프로그램이 꽤 되어 상당히 오랜시간 '고려중'이 될 공산이 크지만요. 다만, 맥유저님들의 끈끈한 정과 애착이 블로고스피어를 MBA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모습은 썩 보기 좋지 않군요. 어차피 '유저'잖아요.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마는거라고, 좋은 점은 좋은 거고 아니면 아닌 거라고, 좀 더 쿨한 컨슈머의 입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보드로 쓰기 쉽다는 것은, 제 경험입니다, 윈도우 보다는 마우스에 의존해야 되는 부분이 더 적은거 같아요, 물론 이것은 단축키를 외우기 쉬운 맥의 환경이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Quicksilver 의 존재가 크겠죠??
USB 에대해서는, 아마도 회사내에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해야 할땐, USB 허브가 필요할겁니다, 그치만 회사내에서는 허브가 있건 없건, 이동성에는 문제가 없겠죠??
물론 외부에 나가도, 마우스가 없다는건 엄청난 불편으로 올수 있지만,
잠시 USB 메모리를 꼽을때만, 마우스를 빼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름하늘님은 애플을, 애플제품을 사랑하는 사람을 무슨이유에서인지 무척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한번 써보시면, 편리함을 알거 같은데 말입니다,,
예,, 배터리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쓰시는 비지니스맨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에서도 피드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비지니스용으로 쓰기엔 뭔가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걸 보면,,
어쩌면 다른 대상을 위해 나온 제품일지도 모르겠네요,,
OS가 다르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하는 소리죠,,
아직도 서브 노트북에서는 사양이 안되서,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추천하고 있죠,,
사양만 된다면, 비스타가 더 좋을텐데요,,
맥과 윈도우를 단순 하드웨어적으로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죠,,
네, 애플빠에 대해, 파이어폭스빠에 대한 악감정은 어쩌면, 그들이 자초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왠만하면, 이런글을 올리고 싶지 않은데,, 욱하는 심정에,ㅋㅋ
제품은, 선택되어져야 그제서야 의미가 있는 거니까요,,
비스타가 쓸데없는 성능만 넘쳐나서 XP그냥 쓰는게 낫듯 퀵룩, 미디어파일 미리보기 아이콘, 스택, 스페이스 이거 네가지만 포기할 수 있으면 그냥 타이거 쓰는게 낫습니다. 맥북의 경우엔 부팅시간이 타이거는 20초 미만, 레퍼드는 45초이거든요. 결국 레퍼드도 비스타같이 성능 살짝 올리다가 속도가 작살이 난 케이스이지요.
예,, Tiger 는 엄청나게 부팅이 빠르죠,, 미쳤어요,, 저시간에 부팅이 가능하다니,ㅋㅋ
그래도 쓰다보니, 퀵룩이 너무 편해져서,,
아직, 10.5.1 이니, 업데이트를 기다려봐야죠,, 11번째 마이너 업데이트가 된 Tiger 와 비교되는건 너무 잔혹할지 모르죠,,
그래봤자, XP 보다 빨리 부팅되지 않습니까,,ㅋㅋ
그리고 A/S도 참 애플껀 두번다시 이용하기 싫어지죠 ( 제 꺼 아이팟 5세대가 좀;;; 리퍼 받는데 몇일이나 걸렸는지 원;; )
디자인 비용으로 그만한 돈을 쓴다는건 저로선 덜덜덜...
저는 레노버 X60 시리즈를 사용하는데 이게 반값에 쓸만한건 다 들어있는듯 싶어요...
물론 다들 취향과 OS선택이 있겠지만요;;; ( 저는 리눅스와 XP 스위칭 유져 ㅜㅜ )
Constant 님이 말씀하신 '신기술'이란 측면은 애플이 2000년도 이후로 '단 한 번도' 신기술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과거의 애플과 달리, 스티븐 잡스 복귀 이후로 애플은 한 발짝 늦게 기존의 기술을 조합하여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멀티 터치는 과거 핑거웍스라는 회사가 갖고 있던 기술로 상용화된 제품이 존재했었으며 애플이 인수해서 맥 제품에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두 손가락으로 터치 패드를 드래그하면 스크롤이 되지요) 애플은 대단히 영악한 회사입니다.
저는 지랄같이 긴 배터리 수명의 소니T시리즈(10인치)를 쓰고 있고 장단점이 보입니다.
다소 즐거운 건, 아이북이나 파워북 12인치를 쓰던 유저가 맥북 에어로 옮겨갈 모습이 상상되는 것이랄까요. ^^;; 필드에선 그 정도 성능으로도 충분했으니까요.
밸리에서 들렸다가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애플의 최근 2년간의 행보는 한국과 동떨어져 있어 다소 아쉽습니다. 유럽 시장마저 들러리 취급받는 듯한걸요.
ps. 노트북 스피커에서 나오는 스테레오 출력을 스테레오로 듣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좀 웃길 겁니다;;; 기껏해야 한뼘 거리 두고 스피커가 배치되어있으니까요. 과거 컴팩 모델이 하만카돈 계열인 JBL 스피커를 달긴 했으나...대중화 못 된 건 이유가 있어서죠. -_-
가격대 성능이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얘기하십니다,
그러고 보면, 레노버 X60,, 참으로 가격대 성능비 좋습니다,
예전엔, Thinkpad 만큼 가격대성능비 안좋았던 것이 없었는데요,,
뭔가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는거 같습니다,,
맥을 써야 겠는데,, 애플에서도 그런 가격대 성능비좋은 컴퓨터 내놓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조그마하게 잘만드는건 일본이 잘하죠,,
싱크패드도 일본 IBM 에서 디자인한거라,, ㅎㅎ
미국의 반응은 잘 모르지만, 일본에서도 꽤나 주목을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본은 이상하게도 애플컴을 쓰는 사람이 어딜가든 보이니까요,
저의 연구실에도, 20명도 안되는데 3명이나 맥유저이죠,,
좋은 글이라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석사 논문발표 준비해야 되는데,,,,,,OTL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노트북으로 소니 TZ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화면이 작아 목이 거북이가 되고 있네요.
그렇다고 팔자니 돈낭비일 것 같고 행보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내년 후반에 노트북 바꿀일이 있다면 맥북에어가 될 것 같네요.
에어는 맥 OS X이 구동되는 유일한 경량 노트북이니까요.
첫번째 노트북은 모든것이 들어간 올인원을 삽니다,
두번째는 노트북은 가벼워야 한다고 가벼운 노트북을 사죠
세번째는 화면은 너무 작으면 안되겠구나 하면서, 적정수준의 노트북을 고르게 됩니다,,
그래도, 자신이 하는일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요,ㅎ
ㅋㅋ,, 카호짱이 참 귀엽죠,,
그러고 보면, 이런 논쟁보단는 카호가 얼마나 귀여운지를 얘기하는게 더 기분이 좋죠,ㅎㅎ
메모리 영향이 크다고 하네요;
메모리 접근 방식이 달랐군요,,
한정된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컴퓨터의 성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죠,,
아,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얼마나 USB 포트를 많이 쓰냐라고 하셨는데, 저는 USB포트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다보니 1개로는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ㅎㅎㅎ;; 지금 맥북의 경우에도 제가 좋아하는 MX Revolution때문에 포트 하나가 없어지고, 아이폰 케이블, 닌텐도 DS USB 충전기, 스캐너,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덕분에 항상 빼고 넣고 해야 하는 피곤한 상황이 생긴답니다 ㅠㅠ..
내 그렇죠,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비하하는 정도의 표현을 써야 되는지는 궁금하죠,,
썩었습니다
얇은거?
얇은게 어디에 좋은지 설명좀 해 주세요.
서류봉투에 넣고 다닐려고요?
가벼운게 더더더더욱 유용하지 않을까요?
어떤게 썩었다는 거죠?? 주어를 생략하니, 뭐가 썩었는지 모르겠네요,,
얇은거는 장점입니다, 가방에 뭔가를 넣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크기 보다는 얇기에 따라, 서류가 수십장 더 들어갈수 있습니다, 가벼우면서 두꺼운 예를 들어 파나소닉의 노트북이나, 후지쯔 노트북은 크기가 애매합니다, 핸드백에 넣기엔 크고, 그냥 가방은 보통 A4서류가 들어갈 정도니, 틈이 남죠,, 거기다 뭔가를 집어넣기엔 뭔가 애매합니다,,
컴퓨터를 컴퓨터 답게 쓰려면, 가벼움 보다는 어느정도 이상의 크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저는 애플컴퓨터 싫어합니다. 제품이나 유저들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IBM과 대등하던 시절에 혼자 독자노선 고집하다가 IBM 방식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우리가 쓰는 PC가 바로 IBM 규격이죠.) 고립상황에 몰렸고 몇년 전부터 간신히 기사회생해서 이정도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죠.
맥북이나 매킨토시 좋다는 분들 얘기 들을 때마다 당시 애플컴퓨터가 삽질만 안했어도 오늘날 더 많은 유저들이 매킨토시 방식의 컴퓨터를 애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플컴퓨터를 좋게 볼 수가 없어요. 대중화를 거부하고 소수를 위한 고급 취향으로 돌아선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아무튼 뭘해도 비판은 제대로나 했으면 좋겠네요. (트랙백하신 글 얘기입니다. ^^)
써보고 비판한 것 같지도 않지만요... ^^;;;
개인적으로 맥은 디자인이 예쁘고, 레지스트리가 없어서 좋은 것 같더군요. 부팅속도가 무지하게 빠르구요.
다만 단점이라면 게임이 거의 안되고, ActiveX 기술이 안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기가 힘듭니다.
해외사이트들는 ActiveX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그다지 불편은 없구요.
맥도 처음에 익숙해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나름 좋습니다. 예전에 제 친구한테 맥북을 빌려줬는데, 맥북에 반해서 바로 맥북을 사버리더군요.
그러나 아직은 우리나라에서는 윈도우가 더 편하긴하죠. 유틸리티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고.
저도 이 말에 뒤집어 졌습니다. 그럼,클럭수 높은 셀러론이나 샘프론이 늘 우승이겠는걸요.
클럭수만 보자면 프레스캇이 콘로보다 나을 것이고...
그런데요. 주인장님 말씀대로 그 사람이 컴퓨터 상황을 잘 알기는 커녕 하나도 모르는 것 아닐지요?
[실제로 여름하늘님도 백신에 많이 아는것처럼.. 아는 분들이 많은데 컴퓨터를 다룸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도 모르시는 분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지 여름하늘님은 글쓰는 능력이 뛰어난것이지.. 전문지식을 토대로 분석하고 그 분석한 결과를 갖고 글쓰시는 게 아니라는거죠.
여기서 전문지식이란 것은 독해가 가능하고 외국 기사와 외국 정보를 인용해오는 것이 아닌 컴퓨터 관련 고급 기술을 말하는 겁니다.
여름하늘님 블로그에 알약에 대한 내용도 추측과 심증뿐입니다.
프로세스가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분석 안하고 Hide 은닉 프로세스라 해서 개인정보 빼내는 역할을 하는 프로세스라고 추측하는것 역시 올바른 리뷰어의 자세가 아니지요. ]
http://news.egloos.com/1702977
이 곳 댓글을 읽어보면 나오듯이, 그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리뷰를 옮기거나 사용기 등 외에는 별 다른 것이 없거든요.
그러니, 도무지 그 사람이 뭘 알고 뭘 모르는 지, 당췌 모르겠습니다요..
요즘 맥미니가 얼마인지 아시면서 하는 소립니까.
도대체 몇년전 일로 지금까지 그렇게 맥을 싫어하게 되신지는 모르지만
그냥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 얇은 벽 옆에 다른 세상이 있는데.
정말 몰라서 저런 내용을 썼을까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가만히 보면 이거...라서 이렇게 쓴게 아니라..
그냥 수익율 창출을 위한 블로그 접속율 증가를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닌 지...그런 의혹이 듭니다요.
MBA를 사용할 거로 예상되는 용도를 보면 가격이나 휴대성이나 100만원 미만의 미니 노트북이 나은 거 같더군요. 보다 파워풀한 용도로 쓸거면 150만원 미만의 서브노트북이 낫고요.
뭐 맥빠란 사람들은 어쨌든 좋아하겠지만요.
우리 바로 앞에 있었을 겁니다. 그 벽 하나의 차이가 얼마나 큰데요.
그리고 전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노트북 자체가
어차피 휴대성을 이유로 성능을 담보잡힌 제품이기 때문에 맥북이건
그냥 노트북이건 비싸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애플까가 되는 이유는 아마도 많은 애플빠들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IBM 과 Apple 이 다른 노선을 가게 된건, IBM 과 Apple 이 다른 경영전략을 썼다기 보다는
외부적인 효과가 많이 있었죠,,
Lotus 를 돌리기 위한 IBM 컴퓨터를 Compaq 에서 몰래 따라만들어서 팔기시작한게 IBM 호환기종의 탄생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즉, IBM 도 자신의 컴퓨터를 독점적으로 팔기위해 노력했는데, 다른 회사에 의해서 물거품이 된거죠,, 그래서, IBM 의 수익이, 다른 여타 컴퓨터 제조회사로 넘어갔고, 그로인해서 IBM 컴퓨터에 OS 를 납품하던, MS 가 어부지리로 때부자가 되었죠,,
Apple 만이 독점적 시장을 가지려고 했던것은 아닌거 같다는 점이죠,, 단지 IBM 이 좀더 배끼고 싶은 대상이었던거 같습니다,,
예, 호환과 많은 부분을 포용한다는 의미에서 윈도우의 장점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윈도우는 민중에게 컴퓨터란걸 알려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맥을 쓰시는 분은, 나름대로 맥의 장점을 찾아냈기 때문에 쓰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클럭수에 대한 내용을 잘못 생각했군요,, 제 의도는 같은 CPU 에 해당할때, 속도차이를 느낄수 있는 상황은 CPU 를 많이 쓰는 계산정도가 들수 있다,, 라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잘못 쓴거 같네요,,
그래도, 여름하늘님은 예전에 컴퓨터 시스템을 관리하신다는 분이 무슨 백신프로그램은 처음 들어봤다고 어떤 분이 댓글을 달자,, 네티즌에는 싸이만 하는 사람도 네티즌이라고 할수 있으니 어쩔수 없다는 식의 댓글을 달았더군요,, 얼마나 컴퓨터에 대해서 아시는지, 저렇게 자신만만한지 모르겠습니다,,
애플또한 소수만을 위한 고급취향 물건을 만들고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뭔가를 싫어하게 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치게 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쉼표는 제 글의 아이덴티티 이죠,,ㅋㅋㅋㅋ
습관을 잘못들여서,,
애플은 하드웨어로 이익을 내는 회사죠,,
그렇지만 그 하드웨어를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좋은 소프트를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업무상 맥이 불편하신 분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될 듯합니다.
그냥 저는 '맥북 에어라는게 나올 예정이구나'라고 생각하지
감흥이 오거나 실망감이 오거나 하지도 않네요.
1. 보통분들의 반응은,,
오!! 정말 디자인이 이쁜데, 저렇게 얇게 만들다니, 애플,,, 그뒤에 이어지는 무관심
2. 애플 유저들
a. 아 이건 아냐,,
지금 애플을 쓰고 계시는 분 중에는 자신의 컴퓨팅 생활을 생각하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지적하시는 분
b. 기다려왔던 거야
아마도 가벼운 놈 영입을 깊이 생각하셨던 분들
c. 변호하는 사람
뭔지 모를 의무감에 맥북에어를 비판하는 사람에 대한 방어,, 제가 여기에 들어갈까요
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플을 극도로 싫어하는 여름하늘 님 같은 분은,,
링크걸어놓은 글과 같은 비난을 쏳아놓은 글을 쓰게 됩니다,,
좋은 점을 줄줄이 써놓은 포스트는 여럿봤는데,,
그렇게 줄줄이 까고 싶은 부분을 저리도 많이 모아놓은 분은,, 처음인거 같아요,,
그분이 쓰는 노트북은 스피커가 매우 좋은 모양이죠,,
맥 유저들도 분명 애플 제품에 100%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쪽에서 흘러나오는 불만이란 것은 써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한 마디씩 하는 것들과는 분명 다른 것이거든요. 자기 제품을 써줄만한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것은 사업의 기본이지요. 이를테면 PC유저들은 USB포트가 하나밖에 없는게 충격과 공포일테지만 기존 맥 유저들은 기왕에 무선 위주로 가는 김에 마이티마우스 하나 안 끼워준게 아쉽다던가 하는 것이겠지요.
맥을 한번 사용해 본다면, 왜 맥을 사용하는지 아실거 같은데요,,ㅎㅎ
제가 십수년전 미국에 잠시 있을 때 매킨토시 컴퓨터들과 몇차례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오히려 매킨토시의 명성이 더 친숙했던데다 윈도우도 여러 OS 중 하나였던 시절이었습니다만... 결국 친해지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리 쓰는 분들이 좋다, 좋다, 너도 써봐라 해도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현재 쓰는 XP도 수개월 지난 요즘에서야 익숙해졌습니다. 하물며 맥OS는 어떨까요. 그리고 현재 전세계의 OS가 거의 윈도우로 뒤덮여있는 이상 싫던 좋던 기준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윈도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현실이죠.
참고로 노트북의 스피커는 LCD모니터의 스피커만큼이나 필요악 내지는 삽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하, 그렇습니다,, PC 이용자에게, Mac OS X 을 쓰기 위해서는 맥을 사야 되는군요,,
리눅스처럼 한번 깔아보는것도 안되고,, 하지만, 요즘엔 핵킨토시가 있으니,, 한번정도는 깔아볼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맥을 사기전에 해킨토시를 한번 써봤고,, 살 수 있게 된건, 주변에 쓰시던 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맥을 써보시면, 한달정도면 익숙해지는걸 알수 있을겁니다,, ㅎㅎ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것중에 하나가, 내가 어떤 분야를 아무리 잘 안다고 생각해도 남들에게 이건 이렇게 될것이다라고 함부로 말하는게 아니라는것입니다. 사실, 어떤 분야를 잘 안다면 미래의 결과를 알고 모르는것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죠.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먼가를 배우고, 알아가면서, 어떤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자신을 보곤 합니다,,
ㅎㅎ, 그러시군요,,
제 아는 분은 오늘 맥북 도착했는데,
맥북 에어 주문하더라구요,,ㅋㅋ
맥북에어는 포지셔닝적으로 분명한 노트북이기 때문에 기존의 노트북들과 비교하는건 잘못된것이죠. 그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수상한 사람님의 글에서는 단지 '맥'이기 때문에 분명히 흠이어야 할 부분도 아름답게 포장되어있군요. 가장 한심한 부분은, "뭐가 없어서 불만입니까? 사면 됩니다"네요. 다른 PC사용자들도 그걸 모릅니까? 사면 되죠.
저는 OSX 빠지만 애플까에 맥까입니다. 대체 왜 OSX 같은 훌륭한 OS와 그 안의 뛰어난 어플리케이션들이 맥이라는 그 울타리 안에서 맥빠들이 OSX를 먹칠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님의 몇가지 글을 보면, 그런행동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요,,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꼭 이렇게 해야만 할까 참으로 의구심이 듭니다,"
와 같은 인신 공격 부분은 역시 수상한 사람님도 애플빠라는 생각밖엔 안드는군요. 그 사람 글에 대한 반박글이라면 내용에대해서만 반박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맥이라는 한갖 한 기업의 제품을 옹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격까지 싸잡아 비난하는건 확실히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USB 가 하나인것, 랜포트가 없는 것, 멀티리더가 없는 것은, 분명히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단점이라는 것인데요, 이것들을 다 넣으면, 아마 얇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 수는 없었을 겁니다,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맥또한 단순한 PC 라는 입장이라는 부분은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님께서도 Mac OS를 써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같은 작업에 대해서도 OS 에 따라서 접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위에 얘기했던 CD 에 대한 대응 방법 같은 것이 그 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가상 이미지 프로그램을 깔지 않으면 이미지 파일을 볼수 없고, 상용 프로그램을 쓰지 않으면 이미지 파일을 만들지 못하는 윈도우와, 그런것들을 간편히 공짜로 해주는 맥 OS 에 있어서는 같은 하드웨어적인 결함에 대해서도 소프트웨어적으로 커버 되는 것이 다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맥이라는 특이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윈도우의 시각으로 비판 하는 것은 제대로된 비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기다, 딱히 맥북 에어만이 같는 단점이 아니라, 서브 노트북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단점들 까지 가져와서 맥북 에어가 최악이다라는 식의 주장하고 계시는 분도 그렇게 객관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분이 계속해서 언급해왔던 부분을 보면, 단지 애플이 싫어서 저런 글을 쓰는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것입니다,
마지막으로 Mac OSX 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는 데요, Mac OSX 가 혁신적이고, 하드웨어를 잘 살리는 이유는 그들만이 가진 폐쇄성에서 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님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왜 애플은 OSX 을 PC 에도 공개하지 않느냐 하시는 분이 많지만, 그런 일을 한다면, 쓰기 쉬운 Mac OSX 를 리눅스처럼 만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다 챙겨 주다보면, 아마도 OSX가 가진 지금의 장점또한 없어지지 않을까요,,
긴 글 읽어주시고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맥OSX이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은 증가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른 컴퓨터에 깔린다면 지금의 해킨토시처럼 문제가 많아졌겠죠.
리눅스를 말씀하셨는데, 저도 리눅스 유저입니다만 리눅스가 MAC OSX에 비해 불편한점은 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플도 MAC OSX에서 쓰이는 어플들은 리눅스에도 있는 경우가 많지요. 말씀대로, 하드웨어 지원 때문에 리눅스에서는 소위 '삽질'이라는 걸 해야합니다만 애초부터 맥에서만 설치되고 맥에서만 실행되는 MAC OSX와는 다른 문제죠.
'하드웨어'라는 부분을 제외하였을때, MAC OSX만큼 리눅스도 많이 편합니다.(물론 쓸만한 어플이 적어서 문제는 문제군요ㅠㅠ)
물론 결점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것이니까요.-_-;;
저는 맥이 편해서, 맥을 쓰는 것이죠,
저도 리눅스를 깔아보기는 했습니다만, 알지는 못합니다,
리눅스를 깔아 봤다는 분의 대부분이, 이 정도가 아닐까요,,
리눅스를 깔아보고, ls 를 쳤을 때 칼라화를 해주고,
프로그램을 한번 깔아보고,,, 예전에 썼을때는 파이어폭스에 플러그인 넣기가 너무 힘들었죠,,
윈도우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리눅스에서도 가능하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 이상, 그 불편함을 감수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드라이버 까는 것도 힘들고요,,
뭐든 된다고는 하지만, 꽤나 삽질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게 좀 불편함을 주었던게 아닐까요,
그렇게 몇번켜보고, 프로그램을 짤일이 없던 저는 윈도우로 컴백했습니다,
그리고는 맥으로 스위칭을 하고, 프로그램 까는 것이나, 설정 잡는 것은 윈도우만큼 참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리눅스에서 편리했던 기능들도, Mac OS 에서는 되구요, gnuplot 쓰기도 좋고, 커맨드 라인에서 쓰는 프로그램들도 실행이 되니까요,,
암튼, 리눅스는 저한테는 쓰기 힘들었고, 맥은 그렇지 않았던것이 제가 경험한 차이 였습니다,
요즘에는 체크만 하면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깔아주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요,, 모든게 깔리는지는 잘 모르겠고,, 맥을 쓰고는 다른 OS 에 신경을 써본적이 없어서,,
떨돌이님, 저는 맥을 쓰지만, 다른 제품은 하나도 애플 것을 쓰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죠,
떠돌이님 말처럼 Mac OS 가 마이크로 소프트 꺼였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상황은 이런데, 만약에 이랬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도 어쩔수 없는 것이 아닐까요,,
그 점유율 작은 회사가, 어떻게든 만들어낸 OS 니까요,,,
이렇게 길게 답글을 두번이나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세요... UI가 아이콘으로 대변되는것이 아닌, 길게 글로 설명되어 있을것 같군요.
비즈니스는 참 잘하는 회사가 사용자 입장은 생각을 못해주는게 MS
사용자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은 잘하는데 비즈니스는 잘 못하는게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MAC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저는 이렇게 정의 합니다. ㅎㅎ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처럼 저는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하고 싶을뿐, 알고 싶지는 않거든요.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컴퓨터 전문가들도 참 많으신데(어려운 말이 너무 많아요~^^)... 대부분 사용자들이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해 알까요?
자신의 용도에 맞는 쓰기 쉬운 컴퓨터가 자신에게 맞는 가격에 출시되면 구입동기가 생긴다고 봅니다.
저는 컴퓨터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쓰기쉽고 (한국의 인터넷 뱅킹은 윈도우로 부팅하지만)
제가 하는 일에 모두 쓸 수 있으며, 같은 작업을 할때 작업시간이 현저히 적으며
기본적으로 (저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그리 비싼 편이 아니라서 맥을 사용합니다.
주제인 "맥북 에어"로 이야기를 돌려서...
맥북 에어가 나왔을때 제가 느낀건, "나에겐 필요 없는거겠군" 이었습니다.
에어가 좋고 나쁘고가 아닌, 필요성이라고 봅니다.
제가 만약 발표가 많고, 기타 이동성이 많다면 (예:해외 출장) 충분히 생각해 봤을것 같군요.
윈도우와 맥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어떤것을 사용하든 그것은 사용자의 권한이라고 생각하구요. '빠' '까'등의 단어가 이분법적 사고를 보여주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자신에 맞게 쓰면 되죠,,
맥북에어 이전에도 수많은 소위 부러질거 같은 노트북도 많았고 했었지만, 맥북에어만큼의 이렇게 논쟁이 벌어지는 기종은 없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게 뭐 일부 포트의 과감한 생략이나 무선위주의 사용...이런것과 그 아름다운 디자인 때문이겠지요.
애플의 제품들을 보면 확실히 보기 좋고 예뻐보입니다.
그리고 그 운영체제인 osx도 상당히 편하지요.(라지만 맥유저에게나 편합니다. 맘 독하게 먹고 스위칭 하지 않는한은 절대로 편하다고 할수는 없어요. 이미 윈도에 익숙해진 사람들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앞에서 떠돌이님께서 이야기 하신 왜 윈도머신들은 PC이고 맥은 맥이라고 불리우는가 에 대해서는 저도 떠돌이님과 비슷한 입장입니다. PC라는 말 자체가 개인용 컴퓨터인데 애플은 일부러 맥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차별화를 주는거 같습니다. 뭐 그래봐야 애플의 마케팅 전략이지만 저는 사용자들까지 이에 과도하게 호응하는 것이 그리 썩 보기 좋지는 않더군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애플의 제품이 아닌 애플의 그 뭐 같은 정책때문입니다.
에어에서 아이튠을 이용하라고 했지만 과연 그 혜택을 제대로 받을수 있는 나라는 몇나라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에 비해 맥북에어를 팔고 있는 나라는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보다 더 심한게 아마도 신형 아이팟 터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기업이라면 자신이 판매한 물건에 대해선 그 사후 서비스를 제대로 해줘야 할텐데...
우리나라는 시장성이 없으니깐~ 하면서 인정해 버리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포기하는거 같아서 화가 납니다.
맥북 에어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잡스가 말하는 컨셉에 대해서 과연 우리나라에선 어느정도 선으로 그 컨셉에 맞게 사용할 수 있을런지...(사실 사용자체는 우저의 몫이지만...)
저도 한사람의 애플유저로서주위에 애플제품들을 때로는 추천하기도 하지만...
스스로는 왜 애플유저가 되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자책감도 많이 드는 편입니다.
아 저도 아이팟 터치를 돈받고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
MP3업계에서는 애플또한 강자니까요, 그런일이 있는거 같습니다,,
애플 제품에 대해서는 그 제품을 쓰면서 편의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추천가능하지만,,
그건 써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라,,ㅎㅎ
다른 부분은 몰라도 USB부분은 확실히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 허브를 쓰면 되긴하는데...USB에서 전원이 필요한 경우도 꽤 되는지라...
허브를 들고 다니면 휴대성이 좀 떨어질수도..-_-ㅋ
제가 보기에는 USB 1개 정도 더 추가하는 것은 전체적인 크기나 두께를
크게 바꾸지 않더라도 가능은 했을 거 같아서요.
그리고 음악,영화 재생부분인데... 리모트 드라이브로 DVD 재생은
힘들다고 외국에서 포스팅이 나온 것을 본 것 같습니다. 대충 읽고 넘겨서
확실하진 않지만요. 아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은 프로그램 따라 많이 다르지만
DVD Play Back이 4.3시간 정도에 작업을 많이 하면 2~3시간까지 떨어진다는
내용도 봤네요. 누가 테스트해서 포스팅한 내용이 있습니다. 외국자료구요-_-ㅋ
머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단점을 고려하더라도 사용 목적에 따라서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실탄이 없어서 못 지르고 있을 뿐...ㅡㅜ
머 윈도우에서 넘어오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사실 윈도우는 XP에서 VISTA 넘어 간 것도 상당히 불편한 점들이 많았죠.
그냥 컴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 과정 자체도 즐길만한 것이 되지 않나 싶네요.
새로운 시스템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USB 가 하나더 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컨셉이 있는 제품 같습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들이 컴퓨터를 조금더 발전시킬수도 있지 않을까요??
업무용으로 사용하려는 데.. 고민이 많이 되는 군요... 무선랜은... 집에는 공유기를 사용하기때문에 노트북과 Wii를 무선인터넷으로 연결이 가능하지만, 솔직히 회사나, 밖에서는 무선인터넷 사용하기 어렵지요.. 저도 어쩌다가 사용해야 하면 차에서 슬슬 이동하면서 공개되어 있는 AP를 찾아다기이 일 쑤니까요...
저도 회사 가보니, 유선랜은 꼭 필요한거 같더군요..
그렇긴 하더군요.. 사실 제게 컴터 구입에 있어서, Mac 만 고려하기 때문에,,
사실 저도 맥빠라면 맥빠입니다... 두 포스트도 다 읽었고 여기까지 달려있는 리플까지 다 읽었습니다. 지금이 새벽6시인데요.... (잠도 안자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원..ㅠㅠ)
처음에 맥을 접했을때는 우와~!! 라는 감탄사가 연발하게끔 만들어 주어서 보는 사람들마다 맥을 추천했습니다. MP3P도 아이팟만을 추천해 주었었구요....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 다 달랐습니다. 왜냐? 그 사람들도 똑같은 제품을 보고 이건.. 너무 비싸.. 저건 괜찮아. 이건 별로야....
그런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니.... 아, 사람들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구나, 내가 어떻게든 설득을 해도 안쓸사름들 쓸사람들은 따로 있구나... 라고 느껴져서 요즘엔 그냥 이런부분은 괜찮은데, 어떤부분은 좀 아쉬워... 라고 말해줍니다....
네, 저도 애플제품 무지 좋아해요....^^ 아니, 사랑하고 있는지도.....♥
그래서 학생때는 애플제품 비싸서 사서쓰지는 못해도 어떻게든 맥을 써보고 싶은 맘에 제 펜티엄4 노스우드 컴에 해킨토시를 첨으로 설치했었죠... 그땐 그냥 인터페이스가 이쁘니까... 한번 써보고 싶었던 운영체제였거든요...
근데, 요즘엔 이것저것 많이 공부도 하게되고, 써보니 윈도우보다 좀더 편리하고, 안정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맥북을 질렀습니다! ㅎㅎ
그러나.... 사실 맥북으로 그래픽작업하기에는 부족하죠.... 그래픽쓸려면 당연히 맥북프로나,
맥프로를 샀어야 하는데, 뭐 제가 선택을 잘못했기에.......
그러니 맥으로는 잘 부팅을 안하게 되고, 윈도우로만 사용을 했었어요....
그래서 맥북프로 신형을 구입하려고 햇으나....
다소너무 어의없는 가격에 나와서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맥프로를 구입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맥북에어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맥북에어.... 그렇게 잘빠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첨 봤을때... 와~ 얇다.... 그게 다였죠.... 하지만, 뭐 실망했어도, 애플에서 그래도 대단한 제품 만들려고 시도했구나...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뭐 얇게, 멋지게 심플하게 애플만의 디자인에, 포트는 뭐고 어떻고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진 않았지만, 구입하고 싶다는 마음은 들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 시스템이었고 가격이 저에겐 너무 비쌌습니다.
제가 돈 많이 있었고... 가지고 다니면서 영업하고 PT하려면 샀을지도 몰라요..... 왜냐?
맥용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키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주로 그래픽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작업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래고 무엇보다, Mac OS X을 돌려야 했기 때문에.... 저는 맥북을 샀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시스템이나, 컴퓨터나, 노트북이나 어떤 물건이든, 필요하면 사서 쓰면 됩니다.
맥이 필요 없는 분들은 그냥 일반 PC사서 쓰시면 되구요....
맥이 필요 없다고 해도 그냥 맥 디자인이 좋아서 맥을 쓰고 싶으시면
맥을 사서 윈도우 머신으로 쓰시면 되구요....
이거 스펙에 비해 너무 비싼데? 하면 그냥 싸면서 스펙좋은거 사서 쓰면됩니다....
저도 맥은 디자인이 맥만의 그 느낌이나 디자인이 좋아서 쓰는 거구요... 무엇보다 제가 구입을 하게끔 한게 맥에서도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는 부분때문입니다.
맥북에어도 마찬가지죠.... 맥북에어 저도 괜찮은 스펙 아닌거 알고 있구요....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맘에 안드는 몇가지 때문에, 무조건 나쁘다는 평가는 잘못되었습니다.
나쁘다고만 볼게 아니라, 그런 부분들을 어떤식으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했었는지도 같이 봐주셔야 할거 같네요...
그래도 요즘 애플 너무 장사해먹으려는 느낌이 강한건 부정을 못하겠네요....
무선인터넷을 쓸수 밖에 없게 했으면 무선을 만들 장비까지 포함을 하든, 무선외장ODD를 사용하게끔만들었으면 그냥 외장ODD도 무료로 추가해주든지 노트북가격에 포함을 하든하지...
따로 또 파니까 일부러 팔아먹으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런 애플정책이 좀 맘에 들지 않네요...
아이팟 터치.... 2.0 업그레이드 하는데 돈을 더 받지를 않나....;;;
그건 정말 황당 그자체였네요......
물론 애플도 기업이기에 이익창출을 해야 하는건 맞습니다만, MS처럼 은근히 하든지....
역시 영업은 애플이 좀 안되긴 안되는가봅니다... 에휴~~
여름하늘님이 쓴 글은 솔직히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물론 수상한 사람님도 몇몇 부분에서는 옹호를 하신 부분이 있긴합니다만, 인정할건 또 인정을 하셨어요.....
맥북에어 상당히 가격대 성능 딸리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품에 매력을 느끼고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지금 신형맥북프로 가격이 정말 후덜덜하지만 구입하시는 분들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걸 보면
그 제품이 가격대비성능보단 그만한 매리트와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스펙만 보고 사시는 분들 별로 없습니다....
느낌과 디자인..... 그리고 편의성..... 그런거 다 따져봅니다... 소비자들이 요즘 얼마나 똑똑한데요..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가격보고 사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엔, 뭔가 남을 인정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좋게 느끼는 사람은 그걸 쓰면 되는 거고,
뭔가 안좋은 점을 느낀 사람은 안쓰면 되는 거고,
저도 뭔가 강요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