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윈도우 쓰면서 불편한점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는 누군가의 Mac을 쓰면서 이런 말을 하고는 한다.
"오 이쁜데,, 근데 왜이렇게 불편해!!"
하지만, 요즘에 제가 회사에서 윈도우 XP를 쓰면서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될줄이야, 물론 오 이쁜데라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그런걸 보면, 나의 몸이 Mac에 익숙해진거 같다.
어떤점이 불편한가 나열해 보면,
1. Expose 가 없구나
여러개의 윈도우를 열어놓고,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마우스 포인터를 왼쪽 밑으로 보내는 것이다.(내 Mac 에서는 마우스를 왼쪽아래로 하면 Expose 가 기동된다).. 그러나 아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Win XP.
IE 6 밖에 깔리지 않은 회사 컴퓨터를 쓰다보면, IE 만 4개이상 띄우게 되는데 윈도우 변환하기가 쉽지 않다.
2. Widget 이 없구나
Mac 에는 Naver 사전 위젯이나, dictionary 위젯등 사전 위젯이 많은데, 찾기가 매우 힘들다.
3. Quicklook 이 없구나
PDF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파일을 쉽게 확인해주는 QuickLook 이 없어서, 매번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을 기동해야 한다
4. Spotlight 이 없구나
Windows Vista 에는 있다는 검색기능이, Windows XP 에서는 없다. 검색기능을 한번도 안써보신 분은 이 기능의 위력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량의 파일을 관리해야 하는 현대사회에서 빠른 검색기능은 필수 불가결이다.
5. Quicksilver 가 없구나
예전에 블로그에서 보고, 프로그램 런쳐인 Launchy를 깔아봤는데, 그러나 Quicksilver 에 비하면 많이 안좋은거 같다. 어플리케이션 기동 뿐만아니라, 폴더도 찾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데, Launchy 는 뭔가 부족하다.
6. Inspector 가 없구나
PowerPoint 를 쓰다보면, 어떤 기능을 찾느라고 고생을 한적이 많다. 뭐가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Inspector 같이 한곳에 모아놨으면, 조금더 쉽게 기능들을 쓸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Keynote 가 PPT 보다 좋은 이유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알기쉬운 인터페이스가 아닐까
7. iPod Nano 쓰기가 힘드네
Mac 에 iPod Nano 를 연결하면, USB 드라이버로 쓸수 있는데, 윈도우에서는 iTunes 로 밖에 접근이 안된다. 거기다가 Mac 에서는 iCal, iPhoto, Address book 등에 쉽게 연동이 되는데, 윈도우에서는 어떤지 모르겠다.
8,9,10,,, 말로 표현할수 없는 여러가지
Mac을 보고,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는 분이 많지만, Mac 쓰다가 Windows 써도 불편한 점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오 이쁜데,, 근데 왜이렇게 불편해!!"
하지만, 요즘에 제가 회사에서 윈도우 XP를 쓰면서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될줄이야, 물론 오 이쁜데라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그런걸 보면, 나의 몸이 Mac에 익숙해진거 같다.
어떤점이 불편한가 나열해 보면,
1. Expose 가 없구나
여러개의 윈도우를 열어놓고,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마우스 포인터를 왼쪽 밑으로 보내는 것이다.(내 Mac 에서는 마우스를 왼쪽아래로 하면 Expose 가 기동된다).. 그러나 아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Win XP.
IE 6 밖에 깔리지 않은 회사 컴퓨터를 쓰다보면, IE 만 4개이상 띄우게 되는데 윈도우 변환하기가 쉽지 않다.
2. Widget 이 없구나
Mac 에는 Naver 사전 위젯이나, dictionary 위젯등 사전 위젯이 많은데, 찾기가 매우 힘들다.
3. Quicklook 이 없구나
PDF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파일을 쉽게 확인해주는 QuickLook 이 없어서, 매번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을 기동해야 한다
4. Spotlight 이 없구나
Windows Vista 에는 있다는 검색기능이, Windows XP 에서는 없다. 검색기능을 한번도 안써보신 분은 이 기능의 위력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량의 파일을 관리해야 하는 현대사회에서 빠른 검색기능은 필수 불가결이다.
5. Quicksilver 가 없구나
예전에 블로그에서 보고, 프로그램 런쳐인 Launchy를 깔아봤는데, 그러나 Quicksilver 에 비하면 많이 안좋은거 같다. 어플리케이션 기동 뿐만아니라, 폴더도 찾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데, Launchy 는 뭔가 부족하다.
6. Inspector 가 없구나
PowerPoint 를 쓰다보면, 어떤 기능을 찾느라고 고생을 한적이 많다. 뭐가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Inspector 같이 한곳에 모아놨으면, 조금더 쉽게 기능들을 쓸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Keynote 가 PPT 보다 좋은 이유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알기쉬운 인터페이스가 아닐까
7. iPod Nano 쓰기가 힘드네
Mac 에 iPod Nano 를 연결하면, USB 드라이버로 쓸수 있는데, 윈도우에서는 iTunes 로 밖에 접근이 안된다. 거기다가 Mac 에서는 iCal, iPhoto, Address book 등에 쉽게 연동이 되는데, 윈도우에서는 어떤지 모르겠다.
8,9,10,,, 말로 표현할수 없는 여러가지
Mac을 보고,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는 분이 많지만, Mac 쓰다가 Windows 써도 불편한 점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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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6 22:31 | Apple & IT | 트랙백(1)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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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맥 봐도 '이쁘다'.. 라는 생각은 '이젠 별로..- _-'
직접 만져보니 '이게 뭥미... 이쁜것도 아니고, 적응이 쉬운것도 아니고..- _-'
뭐, xp쓰다 비스타 써도 약간 혼란이 오긴 하는데.. 윈도우에서 맥으로 잠시잠깐 이동했을때(한 일주일?) '이런 사기꾼놈의 잡스색귀- _-' 라는 욕이 막 튀어 나오더군요. 뭐.. 좋은 기능들을 사용 못해봐서인지는 몰라도요..^^;
제가 쓰기에 제일 편한건(잘 아는거 말고- _-)는 '리눅스'더군요. 뭐.. app메뉴를 상단의 패널에서 다 관리해 준다는거 빼면 딱히 맥보다 떨어지는 편의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자가 그렇게 '뿌옇게'(글꼴이 쫌 안좋죠- _-) 나오는것도 아니고 -맥 쓰다가 눈 멀어버리는줄 알았습니다- _;;-...
-맥에 제일 끌렸던 기능이 익스포제 였었는데.. 이젠 뭐.. xp빼고는 왠만한 운영체제에서는 다 된다는;;-
뭐, 남들이 들으면 '아니? 뭐 그런거 폐인 덕후나 쓰는거 아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긴 하지만요 ^^;
저도 리눅스만 쓰다가 인터넷 뱅킹같은것 하려고
윈도우 쓰면 어찌나 불편하던지...
리눅스가 편하시다는 분도 있지요. XP 가 워낙 오래되다 보니,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런게 있었군요. 제가 Mac 을 쓰면서부터 컴퓨터 공부를 많이 하다 보니, 예전 윈도우 시절 부터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 깔아봐야 겠군요.
예, 퀵룩이 없으면, 일일이 다 확인해 보려고 해도,, 오래걸리고 말입니다.
예 익숙한게 최고지요.. 저도 빨리 윈도우에 익숙해져야 겠습니다.
하하, 저도 그래서 8,9,10 으로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이유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불편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위젯도 공감갑니다...
퀵룩은 진짜 편하죠... 무려 프로그램을 켜보지도 않고 내용물을 볼수 있는 그 느낌 괜찮은것 같습니다.
나노는 윈도에서 아웃룩이랑 뭐 그림폴더랑 싱크 된답니다. ical처럼 할수는 없지만 구굴 켈린더로 아이팟용으로 Export를 할수 있게 되어 있어 쓸수는 있습니다.
구글 데스크톱이 나름데로 스팟라이트 대체어플정도가 되겠네요.
승네군님...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알지만 눈 아프다는건 좀 오버인듯 하네요.
거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윈도우에서도 되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불편한것은 제가 처음 쓰기 시작하니, 어플리케이션도 다 안깔아봐서 그럴거 같습니다.
애플은 하드웨어에 OS 를 끼워팔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가장 효율 있게 쓸수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써드파티가 들어갈 자리를 좁힌다는 말에는 저는 이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OS 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보다는 OS 를 풀로 활용할수 있게 프로그램 개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는 Apple 의 Cocoa 시스템이 좋다는 말은 많이 있습니다.
서드파티가 적은 것은 시장점유율이라는 것이 많이 작용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프로그램 개발자는 아니어서 잘 모릅니다만, 국내와 외국 상황은 또 다르기도 한거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물론 참고 할만한 곳이 거의 없기도 하고, Cocoa 개발 환경에 대해서 써놓은 책도 찾아보기 힘드니까요.
님께서 말씀하신, 개발환경의 평균이란 것이 어떤 것들로 이루어진 평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점유율이란 측면에서 윈도우가 훨씬 뛰어난 것은 사실이고, 서드파티에서 Mac 에 투자할 만큼의 동기도 부여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반대로 말씀하시는 분이 더 많지요,,
그렇군요, 아이판 나노는 파일 시스템이 Mac 으로 되어있어서, Mac 에서 조금더 쓰기 좋은 거 같습니다.
그렇게 예전부터 사용하셨다니, 디자인 이나, DTP 업무를 하시는게 아니신지??
요즘에, 비 전문가(미술이나, 음악 등의 전문가들) 들이 Mac 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리고, 특히 컴퓨터를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Mac 에서의 편리하고 좋은 기능들이 많이 퍼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다 일장일단이 있는거고 어떤게 잘났냐가 아니라 어떤거에 익숙하냐의 문제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야 어떤 분야의 프로그램에 있어 맥이 월등하게 편리했던 때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구분이 무의미 할 정도로 서로 비슷하죠. 윈도우 시리즈나 OS X나 그게 그거에요 = =;;;
하하,, 그런것이죠.
제가 윈도우에 익숙치 못해서 입니다.
빠른시일안에 익숙해져야 말입니다.
덧붙여서, 맥에서 개발 환경은.. 잘 모르겠지만, 문서는 괜찮은게 꽤 많이 있습니다. (한글은 아닙니다만..뭐 어쨌든;;)
개발 환경만 놓고보면.. 윈도우즈의 VS가 최고라고(C/C++한정)밖에는... (특별한 세팅이 필요없다는게.. 참 최고;;)
윈도우즈의 VS 는 비싸서,ㅎㅎ
그냥 내컴퓨터에서 외장메모리(제 경운 E:\)로 직접 연결되니 그냥 되더군요. -,-;
그런가요??
저는 예전에 iPod 를 게임방 PC 에 연결했을때는 안되더라구요
Win XP요
맥을 새로 사셨나 보네요.
쓰다보면, 맥만 쓰게 되더라구요
하하,, 제가 오페라를 써보지 않아서요.
거기다가 맥 쓰다보니, 윈도우를 안써서 윈도우에 관한 지식이 퇴보했습니다.